인택스세무회계 공인회계사·세무사가 직접 진행
10인 미만 회사 전용 · 회사 단위 신청

사람을 더 뽑기 전에, 한 번 걸러 봅니다

직원 열 명이 안 되는 회사는 대표 머릿속이 곧 시스템입니다. 일정도, 지시도, 일하는 방식도 대표에게 물어야 압니다. 그래서 일이 늘면 사람을 뽑습니다. 여러 회사를 모아 놓고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회사 한 곳만 보고 두 시간 동안 그 회사 일에 맞춰 그 자리에서 붙입니다.

대상직원 10명 미만1인 사업자 포함
진행회사로 찾아갑니다사무실 방문도 됩니다
시간두 시간그 자리에서 연결까지
비용상담 후 결정1차 상담은 무료
10인 미만 이 세션이 상정하는 회사

제도도 조직도도 아직 없고, 대표가 전부 알고 있는 규모입니다. 여기에 맞는 방법만 다룹니다.

3가지 오늘 붙이고 가는 것

직원과 나누는 일정, 흘러가지 않고 남는 업무 지시, 우리 회사 방식을 아는 AI. 셋뿐입니다.

2시간 듣는 시간이 아니라 붙이는 시간

개념 설명은 앞의 15분에서 끝냅니다. 나머지는 회사 PC에서 실제로 연결합니다.

평소 쓰시는 PC 앞에서 그대로 붙입니다. 끝나면 다음 날부터 바로 쓰실 수 있는 상태로 남습니다.

01

회사는 열 명 근처에서 한 번 막힙니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대표 한 사람이 알고 있는 양이 한계에 닿기 때문입니다. 그 지점이 대개 열 명 언저리입니다.

AI가 사람을 대신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을 뽑기 전에 한 번 걸러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걸러 보고도 필요하면 그때 뽑으시면 됩니다.

02

이런 상황, 겪고 계십니까

한 가지라도 해당되신다면 두 시간 안에 손볼 자리가 있습니다.

지시가 카톡에 흩어집니다

지난주에 무엇을 시켰는지 찾으려면 대화를 한참 올려야 합니다. 끝났는지도 물어봐야 압니다.

일정을 나만 알고 있습니다

직원이 매번 물어봅니다. 제가 자리를 비우면 그날 일정이 멈춥니다.

같은 설명을 매번 처음부터

사람이 바뀔 때마다 우리 회사 방식을 다시 가르칩니다. 적어 둔 것은 없습니다.

문서는 예전 파일을 찾아 고칩니다

견적서·계약서·안내문을 만들 때마다 비슷한 파일을 뒤져 날짜와 이름을 바꿉니다.

AI는 챗봇에서 멈췄습니다

좋다는 말은 들었고 몇 번 물어도 봤습니다. 그런데 회사 일에 어떻게 붙이는지를 모릅니다.

뽑자니 부담, 안 뽑자니 내가 다

사람 한 명이 늘면 인건비만 느는 것이 아닙니다. 가르치고 관리하는 시간도 같이 듭니다.

03

무엇이 달라집니까

일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대표 머릿속에 있던 것을 밖으로 꺼내는 일입니다.

구분지금붙이고 난 뒤
일정대표 개인 캘린더에만 있습니다직원이 같은 캘린더를 봅니다
업무 지시카톡으로 흘려보냅니다목록으로 남고 끝났는지 보입니다
진행 확인물어봐야 압니다한 화면에서 봅니다
반복 문서예전 파일을 찾아 고칩니다회사 형식을 아는 AI가 초안을 냅니다
신입 교육대표가 붙어서 설명합니다회사 방식이 문서로 남아 AI가 먼저 답합니다
AI 사용각자 챗봇에 물어봅니다회사 자료와 도구에 연결된 AI가 답합니다
사람 충원일이 늘면 뽑습니다뽑기 전에 한 번 걸러집니다

여기서 쓰는 MCP는 AI를 캘린더·문서함·업무 보드 같은 실제 도구에 연결하는 규격입니다. 챗봇에 물어보는 것과 다른 점은, AI가 우리 회사의 실제 일정과 자료를 보고 답한다는 데 있습니다.

04

열 개 중 셋이면, 붙일 자리가 있습니다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십시오. 어디부터 손댈지 방향만 봅니다.

0개 해당됩니다.

05

우리 회사는 어느 경우입니까

규모에 따라 먼저 붙일 것이 다릅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01

대표와 직원 두세 명

아직 규칙을 만들 단계가 아닙니다. 일정 공유 하나만 붙여도 물어보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업무 보드는 그다음에 얹으시면 됩니다.

02

직원 다섯에서 아홉

사람마다 결과물이 다른 것이 가장 큰 비용입니다. 회사 방식을 AI에 장착해 누가 만들어도 같은 형식이 나오게 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03

1인 사업자·소상공인

직원이 없으니 공유할 상대도 없습니다. 대신 반복 문서와 고객 응대를 AI가 받게 하면 대표의 하루에서 두어 시간이 돌아옵니다.

06

회사에 와서 두 시간 동안 하는 것

하나를 붙이고 그것이 도는 것을 보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회사마다 급한 자리가 달라, 신청서에 적어 주신 것을 먼저 봅니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면 됩니다. 계정은 그 자리에서 함께 만듭니다. 자료를 정리해 두실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그대로를 보고 붙일 자리를 찾습니다.

강사

우리 사무실에서 먼저 쓰고 있는 것만 알려 드립니다

세무회계 사무실을 직접 운영하면서 일정·업무 지시·문서 작성에 실제로 붙여 쓰고 있는 방식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인택스세무회계 공인회계사 이태일

이태일

공인회계사(CPA)
  • 공저 『법인을 만드는 순간』 (2025)
  • 前 EY한영회계법인 감사 본부
  • 세무·회계 업무의 AI 자동화 설계 및 강의
  • 중소기업 내부관리시스템 구축
  • 상장사 비상근 등기감사
인택스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이수정

이수정

대표 · 세무사(CTA)
  • 공저 『법인을 만드는 순간』 (2025)
  • 서초세무서 영세납세지원단 나눔세무사
  • 서울시 마을세무사
  • 한국세무사회 중소기업위원회 상임위원
  • 사무실 실무 적용 및 직원 정착 총괄
07

가져가시는 것

듣고 끝나지 않게, 돌아가서 이어 쓰실 수 있는 것만 드립니다.

연결이 끝난 일정·업무 보드

회사 PC에 실제로 도는 상태로 남습니다. 다음 날부터 직원분들과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업무 스킬 예시 파일

회사 형식대로 문서 초안을 만드는 스킬 한 개. 회사 이름과 양식만 바꾸면 그대로 쓰입니다.

우리 회사 진단표

어느 업무부터 붙일지 순서를 매기는 한 장.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하지 않도록 잡아 줍니다.

다음에 손댈 자리 목록

두 시간에 다 붙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무엇을 언제 이어서 할지 순서를 적어 드립니다.

08

이런 분께 권해 드립니다

10인 미만 회사 대표

일이 늘어 사람을 뽑을지 고민 중이신 분. 뽑기 전에 한 번 걸러 보려는 분.

1인 사업자·소상공인

직원 없이 혼자 하시는 분. 반복 문서와 고객 응대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싶으신 분.

사무실 관리 담당자

대표를 대신해 일정과 업무를 챙기는 분. 유지하실 분이 함께 앉으시면 정착이 빠릅니다.

전산·개발을 아셔야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엑셀을 쓰실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09

진행 안내

항목내용
대상직원 10명 미만 회사 · 1인 사업자 포함
진행 방식회사로 찾아갑니다. 사무실이 좁거나 이동이 어려우시면
인택스세무회계(송파 가락ID타워)에서도 진행합니다
소요 시간두 시간 · 평일 낮이 기본이고 협의 가능합니다
참여 인원대표 + 실제로 쓰실 분 한두 명 (많아도 네 분까지)
준비물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 계정은 현장에서 함께 만듭니다
비용회사 규모와 붙일 범위를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 1차 상담은 무료
지역서울·경기는 방문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일정을 협의합니다
문의02-417-0305 · 평일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

컴퓨터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습니까?

엑셀을 쓰실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코드를 쓰는 자리가 아니고, 화면을 보며 같이 눌러 가는 방식입니다. 막히시면 옆에서 봐 드립니다.

비용은 얼마입니까?

회사 규모와 붙일 범위에 따라 달라 한 금액으로 적지 못합니다. 먼저 어떤 상태인지 듣고, 두 시간에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정한 뒤에 말씀드립니다. 범위를 정하는 1차 상담은 무료입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면 됩니다. 자료를 정리해 두시거나 계정을 미리 만드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그대로를 보고 어디부터 붙일지 함께 정합니다.

누가 같이 앉으면 좋습니까?

대표님과, 실제로 쓰실 분 한두 명이 가장 좋습니다. 대표님만 들으시면 돌아가서 혼자 다시 설명하셔야 합니다. 많아도 네 분까지가 적당합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사야 합니까?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범위까지 먼저 붙입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지점이 나오면 그것이 어디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강권하지 않습니다.

회사 자료를 AI에 올려도 괜찮습니까?

이 질문을 따로 다룹니다. AI에 넣은 내용은 그 회사 서버로 전송됩니다. 무엇을 올려도 되고 무엇을 올리면 안 되는지, 고객 개인정보를 어떻게 가리는지를 실제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세무 거래처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업종도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열 명 미만 회사를 기준으로 만든 내용이라 규모가 크신 곳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꼭 우리 회사로 오십니까?

서울·경기는 방문합니다. 사무실이 좁거나 오시는 편이 낫다고 하시면 송파 가락ID타워 인택스세무회계에서 진행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일정을 협의합니다.

이걸 하고 나면 또 맡겨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날 붙인 것만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더 깊이 손보실 일이 생기면 그때 범위를 정해 말씀드립니다.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 신청

연락처만 남겨 주십시오

회사 사정을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락처 하나면 접수됩니다. 직원이 몇 명인지, 무엇이 급한지는 통화하면서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