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열 명이 안 되는 회사는 대표 머릿속이 곧 시스템입니다. 일정도, 지시도, 일하는 방식도 대표에게 물어야 압니다. 그래서 일이 늘면 사람을 뽑습니다. 여러 회사를 모아 놓고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회사 한 곳만 보고 두 시간 동안 그 회사 일에 맞춰 그 자리에서 붙입니다.
제도도 조직도도 아직 없고, 대표가 전부 알고 있는 규모입니다. 여기에 맞는 방법만 다룹니다.
직원과 나누는 일정, 흘러가지 않고 남는 업무 지시, 우리 회사 방식을 아는 AI. 셋뿐입니다.
개념 설명은 앞의 15분에서 끝냅니다. 나머지는 회사 PC에서 실제로 연결합니다.
평소 쓰시는 PC 앞에서 그대로 붙입니다. 끝나면 다음 날부터 바로 쓰실 수 있는 상태로 남습니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대표 한 사람이 알고 있는 양이 한계에 닿기 때문입니다. 그 지점이 대개 열 명 언저리입니다.
다 보이고 다 압니다. 굳이 적어 둘 이유가 없습니다. 이때가 가장 빠릅니다.
카카오톡이 업무 창구가 됩니다. 지난주에 무엇을 시켰는지 찾으려면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같은 것을 두 번 시키고, 사람마다 결과물이 다릅니다. 대표도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 모릅니다.
사람을 한 명 더 뽑거나, 일하는 방식을 바꾸거나. 뽑는 쪽은 되돌리기 어렵고 매달 나갑니다.
AI가 사람을 대신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을 뽑기 전에 한 번 걸러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걸러 보고도 필요하면 그때 뽑으시면 됩니다.
한 가지라도 해당되신다면 두 시간 안에 손볼 자리가 있습니다.
지난주에 무엇을 시켰는지 찾으려면 대화를 한참 올려야 합니다. 끝났는지도 물어봐야 압니다.
직원이 매번 물어봅니다. 제가 자리를 비우면 그날 일정이 멈춥니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우리 회사 방식을 다시 가르칩니다. 적어 둔 것은 없습니다.
견적서·계약서·안내문을 만들 때마다 비슷한 파일을 뒤져 날짜와 이름을 바꿉니다.
좋다는 말은 들었고 몇 번 물어도 봤습니다. 그런데 회사 일에 어떻게 붙이는지를 모릅니다.
사람 한 명이 늘면 인건비만 느는 것이 아닙니다. 가르치고 관리하는 시간도 같이 듭니다.
일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대표 머릿속에 있던 것을 밖으로 꺼내는 일입니다.
| 구분 | 지금 | 붙이고 난 뒤 |
|---|---|---|
| 일정 | 대표 개인 캘린더에만 있습니다 | 직원이 같은 캘린더를 봅니다 |
| 업무 지시 | 카톡으로 흘려보냅니다 | 목록으로 남고 끝났는지 보입니다 |
| 진행 확인 | 물어봐야 압니다 | 한 화면에서 봅니다 |
| 반복 문서 | 예전 파일을 찾아 고칩니다 | 회사 형식을 아는 AI가 초안을 냅니다 |
| 신입 교육 | 대표가 붙어서 설명합니다 | 회사 방식이 문서로 남아 AI가 먼저 답합니다 |
| AI 사용 | 각자 챗봇에 물어봅니다 | 회사 자료와 도구에 연결된 AI가 답합니다 |
| 사람 충원 | 일이 늘면 뽑습니다 | 뽑기 전에 한 번 걸러집니다 |
여기서 쓰는 MCP는 AI를 캘린더·문서함·업무 보드 같은 실제 도구에 연결하는 규격입니다. 챗봇에 물어보는 것과 다른 점은, AI가 우리 회사의 실제 일정과 자료를 보고 답한다는 데 있습니다.
규모에 따라 먼저 붙일 것이 다릅니다. 세 가지를 다 하려 들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아직 규칙을 만들 단계가 아닙니다. 일정 공유 하나만 붙여도 물어보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업무 보드는 그다음에 얹으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결과물이 다른 것이 가장 큰 비용입니다. 회사 방식을 AI에 장착해 누가 만들어도 같은 형식이 나오게 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직원이 없으니 공유할 상대도 없습니다. 대신 반복 문서와 고객 응대를 AI가 받게 하면 대표의 하루에서 두어 시간이 돌아옵니다.
하나를 붙이고 그것이 도는 것을 보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회사마다 급한 자리가 달라, 신청서에 적어 주신 것을 먼저 봅니다.
AI가 회사에 들어오는 자리가 어디인지, 왜 챗봇에 물어보는 것으로는 회사가 달라지지 않는지. 여기까지가 설명이고 이후는 전부 실습입니다.
MCP(AI를 캘린더·문서함 같은 실제 도구에 연결하는 규격)로 회사 일정을 붙입니다. 말로 「다음 주 화요일 오후에 미팅 잡아 줘」 하면 공유 캘린더에 들어가고, 직원도 같은 것을 봅니다.
지시가 흘러가지 않고 목록으로 남는 구조를 만듭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는지,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가 한 화면에 보이게 합니다.
우리 회사 형식대로 문서를 만드는 스킬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클로드 프로젝트에 회사 자료를 얹는 방법과, 반복 업무를 클로드 코드로 자동화하는 지점까지 봅니다.
오늘 붙인 것을 회사에서 유지하는 법. 직원에게 어떻게 안내할지까지 정리합니다.
그날 다 못 붙인 것과 다음에 손댈 자리를 정리해 드립니다.
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면 됩니다. 계정은 그 자리에서 함께 만듭니다. 자료를 정리해 두실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그대로를 보고 붙일 자리를 찾습니다.
세무회계 사무실을 직접 운영하면서 일정·업무 지시·문서 작성에 실제로 붙여 쓰고 있는 방식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듣고 끝나지 않게, 돌아가서 이어 쓰실 수 있는 것만 드립니다.
회사 PC에 실제로 도는 상태로 남습니다. 다음 날부터 직원분들과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회사 형식대로 문서 초안을 만드는 스킬 한 개. 회사 이름과 양식만 바꾸면 그대로 쓰입니다.
어느 업무부터 붙일지 순서를 매기는 한 장.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하지 않도록 잡아 줍니다.
두 시간에 다 붙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무엇을 언제 이어서 할지 순서를 적어 드립니다.
일이 늘어 사람을 뽑을지 고민 중이신 분. 뽑기 전에 한 번 걸러 보려는 분.
직원 없이 혼자 하시는 분. 반복 문서와 고객 응대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싶으신 분.
대표를 대신해 일정과 업무를 챙기는 분. 유지하실 분이 함께 앉으시면 정착이 빠릅니다.
전산·개발을 아셔야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엑셀을 쓰실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직원 10명 미만 회사 · 1인 사업자 포함 |
| 진행 방식 | 회사로 찾아갑니다. 사무실이 좁거나 이동이 어려우시면 인택스세무회계(송파 가락ID타워)에서도 진행합니다 |
| 소요 시간 | 두 시간 · 평일 낮이 기본이고 협의 가능합니다 |
| 참여 인원 | 대표 + 실제로 쓰실 분 한두 명 (많아도 네 분까지) |
| 준비물 | 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 계정은 현장에서 함께 만듭니다 |
| 비용 | 회사 규모와 붙일 범위를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 1차 상담은 무료 |
| 지역 | 서울·경기는 방문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일정을 협의합니다 |
| 문의 | 02-417-0305 · 평일 09:00~18:00 |
엑셀을 쓰실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코드를 쓰는 자리가 아니고, 화면을 보며 같이 눌러 가는 방식입니다. 막히시면 옆에서 봐 드립니다.
회사 규모와 붙일 범위에 따라 달라 한 금액으로 적지 못합니다. 먼저 어떤 상태인지 듣고, 두 시간에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정한 뒤에 말씀드립니다. 범위를 정하는 1차 상담은 무료입니다.
평소 쓰시는 회사 PC 한 대면 됩니다. 자료를 정리해 두시거나 계정을 미리 만드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그대로를 보고 어디부터 붙일지 함께 정합니다.
대표님과, 실제로 쓰실 분 한두 명이 가장 좋습니다. 대표님만 들으시면 돌아가서 혼자 다시 설명하셔야 합니다. 많아도 네 분까지가 적당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범위까지 먼저 붙입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지점이 나오면 그것이 어디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강권하지 않습니다.
이 질문을 따로 다룹니다. AI에 넣은 내용은 그 회사 서버로 전송됩니다. 무엇을 올려도 되고 무엇을 올리면 안 되는지, 고객 개인정보를 어떻게 가리는지를 실제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업종도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열 명 미만 회사를 기준으로 만든 내용이라 규모가 크신 곳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는 방문합니다. 사무실이 좁거나 오시는 편이 낫다고 하시면 송파 가락ID타워 인택스세무회계에서 진행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일정을 협의합니다.
아닙니다. 그날 붙인 것만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더 깊이 손보실 일이 생기면 그때 범위를 정해 말씀드립니다.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 사정을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연락처 하나면 접수됩니다. 직원이 몇 명인지, 무엇이 급한지는 통화하면서 여쭙겠습니다.